교량 형식 매칭
토목 일반 · 교량은 힘을 전달하는 방식에 따라 거더교·트러스교·현수교·사장교 등으로 나뉜다.
구조적 특징을 읽고 형식을 맞혀 보자.
1. 직접 해보기 — 교량 형식 맞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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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읽고 교량 형식을 골라 보세요.
2. 교량 형식 비교
| 형식 | 구조 원리 | 적용 지간 |
| 거더교 | 보(거더)가 직접 하중을 지지 | 짧은 지간 (수십 m) |
| 트러스교 | 삼각형 뼈대(트러스)로 하중을 부재의 인장·압축으로 분산 | 중간 지간 |
| 현수교 | 주탑 사이 «케이블»에 상판을 매달아 지지 | 매우 긴 지간 (~수km) |
| 사장교 | 주탑에서 «비스듬한 케이블»로 상판을 직접 지지 | 긴 지간 |
현수교 vs 사장교 — 둘 다 케이블을 쓰지만, 현수교는 케이블이 주탑 사이에 «곡선(카테너리)»으로 걸리고
행어로 상판을 매달며, 사장교는 케이블이 주탑에서 상판까지 «직선»으로 곧장 연결된다.
한 줄 요약 — 지간이 짧으면 거더교·트러스교, 매우 길면 현수교·사장교를 사용하며, 케이블 배치 방식으로
현수교와 사장교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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