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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갈래 (1) — 서술자와 시점
문학 · 서사 갈래 — 소설의 이야기를 «누가, 어디서» 전하느냐가 시점이다. 서술자가 이야기 «안»에 있으면 1인칭, «밖»에 있으면 3인칭. 서술자와 인물·독자 사이의 «거리»와 «신뢰성»이 해석의 열쇠.
소설의 한 대목이나 설명이 나온다. 시점이나 서술 방식을 고르자.
| 시점 | 서술자 위치 | 특징 |
|---|---|---|
| 1인칭 주인공 | 이야기 안(‘나’=주인공) | 내면 직접, 시야 제한 |
| 1인칭 관찰자 | 이야기 안(‘나’=관찰자) | 주인공을 밖에서 관찰 |
| 전지적 작가 | 이야기 밖 | 모든 인물의 내면·과거·미래를 앎 |
| 3인칭 관찰자 | 이야기 밖 | 행동·상황만, 내면 배제(객관적) |
| 요소 | 설명 |
|---|---|
| 서술자–인물의 거리 | 가까우면 공감, 멀면 비판·풍자 |
| 편집자적 논평 | 서술자가 사건·인물을 직접 평가(고전소설에 흔함) |
| 초점화 | 누구의 눈으로 장면을 보여 주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