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WebAssembly (WASM)
WebAssembly.instantiate()로 실행해본다.
a + b 는 다음 3단계로 표현된다.
ArrayBuffer 한 덩어리뿐이고, 외부와의 통로는
모듈을 인스턴스화할 때 넘겨주는 imports 함수 뿐이다.
a + b 를 300만 번 반복 호출했을 때, 자바스크립트로 짠
순수 함수와 방금 그 wasm 모듈의 add 익스포트를 호출하는 시간을 비교한다.
(단일 덧셈은 JIT가 인라인해버릴 만큼 가벼워서 wasm의 우위가 크지 않을 수 있다 — 그 자체가
"무거운 연산일수록 wasm 이득이 커진다"는 걸 보여주는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