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DNS 이름 해석 (Domain Name System)
offset0xf.com 의 IP 주소를 어떻게 알아낼까?사람은 이름을, 컴퓨터는 숫자 주소(IP)를 쓴다. DNS는 그 사이를 이어주는 인터넷의 전화번호부다. 아래 버튼을 눌러 질의가 계층을 따라 내려가는 과정을 한 단계씩 살펴보자.
| 이름 | 타입 | 값 | TTL |
|---|---|---|---|
| (비어 있음) | |||
이름 → IPv4(A) 또는 IPv6(AAAA) 주소. 가장 기본이 되는 레코드.
다른 이름의 별칭. www 를 offset0xf.com 으로 연결하는 식.
이 도메인을 책임지는 네임서버가 누구인지. 계층 위임의 핵심.
이 도메인의 메일을 받을 서버. 우선순위 숫자가 낮을수록 먼저.
임의의 텍스트. 도메인 소유 증명, SPF/DKIM 같은 메일 인증에 쓰임.
IP → 이름 (역방향 조회). 메일 서버 신뢰도 확인 등에 사용.
재귀 질의 vs 반복 질의. 브라우저는 재귀 리졸버에게 "답을 끝까지 찾아줘"라고
재귀 질의(recursive query)를 보낸다. 그러면 리졸버가 대신
루트 → TLD → 권한 서버에게 차례로 반복 질의(iterative query)를 던지고,
각 서버는 "나는 모르지만 여기로 가봐" 하고 위임(referral)만 알려준다.
캐시가 인터넷을 지탱한다. 매번 루트부터 물으면 루트 서버가 폭발한다.
리졸버(그리고 OS·브라우저)는 한 번 받은 답을 TTL 초 동안 저장해서,
같은 이름에 대한 다음 질문에는 즉시 답한다. 위 데모에서 두 번째 조회를 눌러 확인해 보자.
offset0xf.com. — 맨 끝의 점(.)은 뭘까?맨 끝의 점은 루트(root)를 뜻한다. 모든 도메인은 사실
offset0xf.com. 처럼 루트에서 끝나며, DNS 탐색은 항상 이 루트(.)에서 시작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com → offset0xf) 내려간다.
평소에는 브라우저가 마지막 점을 알아서 붙여준다.
dig 명령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dig +trace offset0xf.com 을 실행하면 이 페이지의 애니메이션과 똑같이
루트 → .com TLD → 권한 서버로 위임이 이어지는 과정을 실제로 볼 수 있다.
dig offset0xf.com A +short 는 최종 IP만 간단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