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표준 발음 익히기
공통국어1 · 화법과 언어 — 표준 발음법은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발음을 정한 규범이다. 받침, 연음, 겹받침, ㅎ, 사잇소리… 헷갈리는 발음을 문제로 확인해 보자.
단어의 표준 발음을 두 후보 중에서 골라 보자. 맞히면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규칙을 알려준다.
| 규칙 | 예 (표기 → 발음) |
|---|---|
| 홑받침·쌍받침의 연음 | 옷이[오시], 꽃을[꼬츨], 밭에[바테] |
| 겹받침의 발음 | 닭[닥], 흙[흑], 값[갑], 넓다[널따], 밟다[밥ː따] |
| 겹받침의 연음 | 닭을[달글], 값이[갑씨], 앉아[안자] |
| ㅎ 받침 | 놓고[노코], 많소[만ː쏘], 싫어도[시러도], 낳은[나은] |
| 받침 뒤 모음(실질형태소) | 옷 안[오단], 맛없다[마덥따] (연음 아님, 대표음 후 연음) |
| '의'의 발음 | 주의[주의/주이], 우리의[우리에], 강의의[강ː의의/강ː이에] |
| 사잇소리(된소리) | 산길[산낄], 등불[등뿔], 문고리[문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