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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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발음 익히기

표준 발음 익히기

공통국어1 · 화법과 언어 — 표준 발음법은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발음을 정한 규범이다. 받침, 연음, 겹받침, ㅎ, 사잇소리… 헷갈리는 발음을 문제로 확인해 보자.

1. 직접 해보기 — 발음 고르기 퀴즈

단어의 표준 발음을 두 후보 중에서 골라 보자. 맞히면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규칙을 알려준다.

준비 중…
맞힌 개수
0 / 0
적용 규칙
–
연속 정답
0
발음을 골라 보세요.

2. 자주 틀리는 표준 발음

규칙예 (표기 → 발음)
홑받침·쌍받침의 연음옷이[오시], 꽃을[꼬츨], 밭에[바테]
겹받침의 발음닭[닥], 흙[흑], 값[갑], 넓다[널따], 밟다[밥ː따]
겹받침의 연음닭을[달글], 값이[갑씨], 앉아[안자]
ㅎ 받침놓고[노코], 많소[만ː쏘], 싫어도[시러도], 낳은[나은]
받침 뒤 모음(실질형태소)옷 안[오단], 맛없다[마덥따] (연음 아님, 대표음 후 연음)
'의'의 발음주의[주의/주이], 우리의[우리에], 강의의[강ː의의/강ː이에]
사잇소리(된소리)산길[산낄], 등불[등뿔], 문고리[문꼬리]
연음 vs 음절의 끝소리 규칙 — 뒤에 «형식 형태소»(조사·어미)가 오면 받침이 그대로 넘어간다(옷이[오시]). 뒤에 «실질 형태소»(다른 단어)가 오면 먼저 대표음으로 바꾼 뒤 넘긴다(옷 안[오단], [옫] → 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