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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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과 인간 생활

지형과 인간 생활

통합사회1 · 자연환경과 인간 — 산지·평야·하천·해안 같은 지형은 어디에 마을이 서고, 어떤 산업이 발달하며, 어떤 관광 자원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지형에 맞춰 «촌락»을 세워 보자.

1. 직접 해보기 — 촌락 입지 시뮬레이션

지도 위 여러 후보지에 집을 지어 보자. 각 위치의 «물 구하기 쉬움», «홍수 위험», «농사 적합», «교통» 점수를 합산해 «살기 좋은 정도»를 매긴다. 옛 사람들이 왜 그런 자리를 골랐는지 확인해 보자.

지도를 클릭해 집을 짓습니다. 지형: 산지·선상지·범람원·자연제방·배후습지·해안
선택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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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농사·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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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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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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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클릭해 집을 지어 보세요.

2. 지형별 인간 생활

지형특징토지 이용
산지경사 급, 기온 낮음임업, 밭농사·목축, 고랭지 채소, 관광·휴양
선상지골짜기 입구, 자갈 많고 물 잘 빠짐밭·과수원(선앙), 취락은 물이 솟는 «선단»에
범람원하천 하류의 평평한 땅자연제방=밭·취락·도로 / 배후습지=논
삼각주강 하구에 흙이 쌓인 평야벼농사, 인구 밀집(나일·메콩 삼각주)
해안모래 해안 / 갯벌 / 암석 해안항구·어업, 해수욕장·관광, 갯벌 양식·간척
왜 «자연제방»에 마을이 설까? 하천이 범람할 때 무거운 모래가 물가에 먼저 쌓여 주변보다 약간 높은 땅(자연제방)이 된다. 이곳은 홍수를 덜 타고 물을 구하기 쉬워 취락·밭·길이 들어서고, 낮고 물 잘 안 빠지는 «배후습지»는 논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