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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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vs 카메라 온리 센서 전쟁

라이다 vs 카메라 온리 센서 전쟁

자율주행자동차 · 센서 전략 — 자율주행차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회사마다 다르다 — 대표적으로 라이다 융합파와 카메라 온리파가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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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진영 비교

항목라이다+카메라+레이더 융합카메라 온리(비전 온리)
대표 기업웨이모, 죽스 등 대다수 로보택시 업체테슬라(오토파일럿/FSD)
원리레이저로 주변까지 거리를 직접 측정(3D 포인트클라우드)카메라 영상만으로 신경망이 거리·깊이를 추론
장점저조도·직접 거리 측정에 강함, 오차가 비교적 작음센서 단가가 낮아 대량 차량에 배포하기 쉬움
리스크센서 단가가 높아 원가 상승 요인역광·폭우·안개 등에서 시각 정보 신뢰도 저하 우려
핵심 라이다 가격이 예전보다 크게 낮아지면서 로보택시 업계는 여전히 라이다+카메라+레이더 융합을 표준으로 삼고 있다.
주의 테슬라는 '사람도 눈(카메라)만으로 운전한다'는 논리로 순수 비전 접근을 고수하지만, 업계 다수는 여전히 다중 센서 융합을 안전장치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