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A/B 테스트와 가설 검정

쇼핑몰이 버튼 A(파랑)와 버튼 B(초록) 중 어느 쪽이 클릭 전환율이 더 높은지 알고 싶다. 방문자를 무작위로 두 그룹에 나눠 보여주고 결과를 비교하는 것이 A/B 테스트다. 문제는, 실제로 아무 차이가 없어도 운(random noise)만으로 한쪽이 더 높게 나올 수 있다는 것 — 그 우연을 걸러내는 도구가 p-value다.

🧪 실험 설정
그룹당 방문자 수 (n) 1000
A 실제 전환율 10%
B의 실제 효과 (A 대비) +0%p
귀무가설 H₀: A와 B의 실제 전환율은 같다 (효과=0).
효과 슬라이더를 0으로 두면 H₀가 참인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고, 0이 아니면 실제로 차이가 있는 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이다.
📊 단일 실험 결과
A 전환 / 방문 — / —
B 전환 / 방문 — / —
관측된 전환율 차이 —
z-값 —
p-value —
실험을 실행해보세요
📈 1,000회 반복 실험의 p-value 분포 미실행
"1,000회 반복 실행"을 눌러보세요. 효과를 0%p로 두면, α=0.05 기준으로도 약 5%의 실험이 우연히 "유의미하다(p<0.05)"고 잘못 나옵니다 — 이것이 1종 오류입니다.
⚖️ 가설 검정의 두 가지 오류
실제: H₀ 참
(차이 없음)
실제: H₀ 거짓
(차이 있음)
검정: 유의함
(p<0.05)
1종 오류 (α)
거짓 양성
정답 ✅
(검정력 1-β)
검정: 유의하지 않음 정답 ✅ 2종 오류 (β)
거짓 음성
유의수준 α=0.05는 "1종 오류를 5%까지 감수하겠다"는 약속이다. 표본 수(n)가 작으면 진짜 효과도 못 잡아내는 2종 오류 위험이 커지고, 결과를 미리 훔쳐보며 유의해질 때까지 계속 확인하는 p-hacking은 1종 오류율을 몰래 부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