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음운의 변동
화법과 언어 · 언어 — 음운 — 형태소가 만날 때 발음이 바뀐다. «교체»(음절끝소리·비음화·유음화·구개음화·된소리되기), «탈락», «첨가»(ㄴ첨가·사잇소리), «축약»(거센소리되기). 표기는 그대로 두고 발음만 바뀌는 경우가 많다.
단어의 발음이 나온다. 어떤 음운 변동이 일어났는지 고르자.
| 갈래 | 예 |
|---|---|
| 교체 | 음절끝소리 규칙, 비음화, 유음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
| 탈락 | 자음군 단순화(앉다[안따]), ‘ㄹ/ㅎ/으/ㅏ,ㅓ’ 탈락 |
| 첨가 | ㄴ 첨가(솜이불[솜니불]), 사잇소리 |
| 축약 | 거센소리되기(좋고[조코]), 모음 축약(되어→돼) |
| 원칙 | 예 |
|---|---|
|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게 | ‘꽃이’ 는 [꼬치] 로 읽지만 ‘꽃이’ 로 적음 |
| 표준 발음법이 규정 | ‘맛있다’ [마딛따/마싣따] 둘 다 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