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에듀테크 프로젝트 대시보드

피동과 사동

피동과 사동

공통국어2 · 문법 — 피동은 «남에게 당하는» 것(잡다 → 잡히다), 사동은 «남에게 시키는» 것(먹다 → 먹이다)이다. 둘 다 접미사로 만들거나(파생적), «-어지다 / -게 하다»로 만든다(통사적).

1. 직접 해보기 — 문장 변환

능동문/주동문을 고르면 피동문/사동문으로 바꿔 주고, 주어·목적어 등 문장 성분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화살표로 보여준다.

접미사(파생적)
–
통사적 방법
–
성분 변화
–
동사를 골라 보세요.

2. 피동 · 사동 만들기

파생적 (접미사)통사적
피동-이-, -히-, -리-, -기- (보이다, 먹히다, 들리다, 안기다)-아/어지다 (이루어지다, 만들어지다)
사동-이-, -히-, -리-, -기-, -우-, -구-, -추- (먹이다, 앉히다, 울리다, 웃기다, 깨우다, 낮추다)-게 하다 (먹게 하다, 가게 하다)
이중 피동은 잘못 — «-이/히/리/기-» + «-어지다»를 겹쳐 쓰면 안 된다. 잊혀지다(✗) → 잊히다 / 잊어지다, 쓰여지다(✗) → 쓰이다, 믿겨지다(✗) → 믿기다.
사동 vs 피동 구별 — «주어가 시키는가(사동), 당하는가(피동)». «업히다»는 둘 다 가능: "아이가 엄마에게 업혔다"(피동) / "엄마가 아이를 업혔다"(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