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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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와 인구 미래

저출산·고령화와 인구 미래

통합사회2 · 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 아이는 적게 태어나고 사람들은 오래 산다. 이 «저출산·고령화»는 인구 구조를 바꾸고, 일할 사람과 부양받을 사람의 비율을 흔들어 사회 전체에 영향을 준다.

1. 직접 해보기 — 100년 인구 추계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아이 수)과 기대수명을 조절하고 진행을 누르면, 총인구·인구 피라미드·노년부양비가 어떻게 변하는지 시뮬레이션한다. 인구가 유지되려면 출산율이 약 2.1 이어야 한다.

경과 연도
0
총인구(기준 100)
100
노년부양비
–
인구 구조
–
출산율·기대수명을 정하고 «20년 진행»을 눌러 보세요.

2. 저출산·고령화가 가져오는 변화

영역영향
노동생산가능인구(15~64세) 감소 → 노동력 부족, 잠재성장률 하락
재정연금·건강보험 지출 급증, 세금 낼 사람은 감소 → 재정 압박
부양 부담노년부양비 상승 → 젊은 세대 1인당 부담 증가, 세대 갈등
지역지방 인구 소멸, 학교·병원·상권 축소
인구 부양비 = (부양받는 인구 ÷ 생산가능인구) × 100. 노년부양비는 65세 이상 인구를 15~64세로 나눈 값이다. 한국은 2025년 약 29명 → 2070년 100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가능인구 1명이 노인 1명 이상을 부양).

3. 대응 방안

저출산 대응고령화 대응
일·가정 양립(육아휴직·보육), 주거·교육비 부담 완화, 양성평등 문화정년 연장·노인 일자리, 연금·의료 제도 개혁, 이민 정책
다양한 가족 형태 인정, 난임 지원건강 수명 연장, 고령 친화 산업·도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