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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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분포와 지속가능한 이용

자원의 분포와 지속가능한 이용

통합사회2 · 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 에너지·광물·식량 자원은 특정 지역에 치우쳐(편재) 분포한다. 생산국이 자원을 무기화하면(자원 민족주의) 가격이 요동치고 국제 갈등이 커진다. 재생에너지·자원 순환·자원 외교가 대응책.

1. 직접 해보기

지역별 자원 점유 비중(석유의 예)을 조절해 편재성을 확인하자. 소수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할수록 공급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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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문제의 구조

특징결과
편재성 (특정 지역 집중)생산국의 협상력 ↑, 자원 민족주의(OPEC의 감산 등)
유한성 (고갈 자원)가격 상승, 대체 자원·기술 개발 압박
소비-생산의 불일치국제 무역·수송로 의존, 에너지 안보 문제
개발과 환경의 갈등채굴로 인한 생태계 파괴, 원주민 갈등

지속가능한 이용

① 에너지 절약·효율화 ② 재생에너지 전환(태양광·풍력·수소) ③ 자원 순환(순환 경제) — 도시 광산(폐전자제품에서 금속 회수), 재활용 ④ 수입 다변화·비축 ⑤ 자원 외교·국제 협력. 식량은 식량 자급률과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급등) 대비가 중요.
핵심 에너지·광물·식량 자원은 편재해 자원 민족주의와 가격 변동, 국제 갈등을 낳는다. 대응은 절약·재생에너지·자원 순환·수입 다변화·자원 외교.